Advertisement
남편은 과거 남자들이 평소에 꿈꾸던 공간을 집안에 대신 꾸며주는 한 방송에 출연, 바닷물 2톤과 활어를 공수해 진짜 해수 낚시터를 집안에 갖게 된 화제의 인물이었다. 거실에 낚시터를 만들었다는 소식에 박미선은 깜짝 놀랐고, 장영란은 "그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라며 질색했다. 실제 두 사람의 집을 담은 영상을 보자 박미선은 "그냥 보기만 해도 짜증 난다"라며 힘겨워했고, 장영란도 "스트레스 받네"라며 아내의 마음에 과몰입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미선은 부부에게 "쇼윈도 부부 아니냐는 이야기 듣지 않느냐"라고 물었고, 아내 사연자는 "지인들이 '방송 봤는데 너네...진짜야?'라며 연락 왔다"고 답했다. 이에 박미선은 부부의 지인으로 변신해 메소드 연기를 펼쳤고, "나도 그런 이야기를 진짜 많이 들어봤다. 저희도 쇼윈도 부부다. 사이가 안 좋은 척해야 한다"라는 뜻밖의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