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븐코티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풀럼과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경기가 15분 연기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풀럼과 토트넘의 경기를 15분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유는 교통 문제다.
현재 런던은 기온이 꽤 많이 떨어졌다. 때문에 일부 기차와 전철이 멈춰 서고 있다. 선로에 안전 문제가 발생했다. 선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교통 당국이 기차를 취소시키고 있다. 이 여파가 다른 교통 수단에 미쳤다. 연쇄 효과로 인해 지하철도 일부 노선은 운행을 하지 않거나 지연 운행을 하고 있다.
결국 경기를 15분 연기했지만 아직 더 연기할 가능성도 남아있다.
손흥민은 선발로 나선다. 손흥민을 비롯해 케인, 클루세프스키가 선발 스리톱으로 나선다. 허리에는 호이비에르와 벤탕쿠르를 배치했다. 좌우 윙백으로는 로얄과 페리시치를 놓았다. 다이어, 데이비스, 로메로가 스리백으로 나섰다. 요리스가 골문을 지킨다.
풀럼은 레노, 테테, 리드, 미트로비치, 림, 코르도바-리드, 페레이라, 윌리안, 파히냐, 디오프, 로빈슨이 출전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