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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23일 '맨유의 전설인 리오 퍼디낸드가 아스널전에서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인 안토니를 비판했다. 그가 아약스 시절과는 다른 선수로 보인다고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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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는 "그는 아무도 이기지 못했다. 나는 '항상 이런 식이었나' 생각했다. 나는 그가 아약스 시절 다른 사람들을 이기던 영상을 봤다. 그는 까다로운 윙어다. 그는 여전히 수비수를 이길 수 있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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