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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라이스는 아스널 미겔 아르테타 감독 밑에서 플레이하기를 원하고 있다. 1억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가 필요할 수 있지만, 라이스와 웨스트햄 계약 옵션 중 8000만 파운드의 이적옵션을 실행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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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유스 출신으로 웨스트햄에서 강력한 성장을 거듭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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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는 2025년 여름이다. 지난 시즌부터 이적설이 돌았다. 단, 웨스트햄이 놔주지 않았다. 1억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책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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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라이스는 아스널을 선호한다.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아스널이다. 라이스가 가세하면 아스널은 날개를 달 수 있다. 게다가 아르테타 감독도 라이스의 플레이에 극찬하고 있는 상황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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