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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나초는 맨유의 미래다. 맨유는 2020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가르나초를 영입했다. 가르나초는 맨유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 유스컵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랄프 랑닉 감독 시절 맨유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4월 첼시전에 교체 투입됐다. 당시 그의 아버지는 뜨거운 눈물을 흘려 감동을 자아냈다. 가르나초는 '대선배' 호날두의 60번째 해트트릭 기념구를 받아 화제를 모았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선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도 있다.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도 가르나초를 눈여겨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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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맨유는 가르나초와 역사상 가장 긴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협상은 간단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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