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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방송에는 안재욱 부녀, 정준호 이하정 부부 , 인교진 소이현 부부, 문희준 소율 부부, 이대호 부자 등 셀럽 가족들이 출연, 아이 놀이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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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의 부모인 소이현 인교진 부부 역시 "아이의 연령에 맞춘 놀이가 있을지 궁금하다"라며 성별은 같지만 연령도 성향도 다른 자매의 육아에 대해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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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문희준 부부는 "놀이를 할 때 제대로 못하는 부분이 혹시 있을까…어떤 식으로 놀아야 우리 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을까"라며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놀이법을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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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들이 에너지가 너무 많은데, 지금도 남편이 아이를 데리고 운동회에 갔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오은영 게임' 방송화면 캡처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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