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광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 세계 화제작 '더 글로리'에 깜짝 출연한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탈탈 털어놓는다. 이어 그는 앙상한 몸을 위해 필수 소지품이 있었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25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광희, 황수경, 주우재, 뱀뱀이 출연하는 '종이 인형의 집' 특집으로 꾸며진다.
광희는 특유의 팩폭 입담과 날뛰는 예능감, 팔랑거리는 얇은 팔다리로 예능, 교양 프로그램 등을 넘나들며 웃음 치트키로 맹활약 중이다. 3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재출격해 남다른 하이 텐션과 폭주하는 수다로 녹화장에 빅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광희는 연예계 대표 종이인형으로 등극하게 된 비화를 '라디오스타'에서 밝힌다. 그는 과거 마른 몸을 보완하기 위해 항상 챙겼던 아이템이 있었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광희는 9살 어린 뱀뱀과 함께 예능 촬영을 하다가 질투심이 폭발했던 사연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광희는 지난해 12월에 공개된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 특별 출연했다고 밝혀 4MC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그는 '더 글로리'에 출연하게 된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를 모두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치솟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광희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하체 힘이 좋다고 셀프 자랑하며 허벅지 씨름에 나선다. 과연 광희의 허벅지 씨름 대결 결과가 어떻게 나왔을지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