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패리스 힐튼이 엄마가 됐다.
힐튼은 25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며 아기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힐튼은 "엄마가 되는 것은 항상 내 꿈이었다. 카터와 나는 가족을 함께 꾸리게 돼 매우 기쁘다. 우리의 심장은 아들에 대한 사랑으로 넘쳐나고 있다"고 밝혔다.
힐튼은 2019년 동갑내기 남편인 작가 겸 사업가 카터 리움과 열애를 시작했으며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는 등 난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끝에 결국 대리모를 통해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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