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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임지연은 화보 촬영을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간식으로 젤리를 꼽으며 구독자들에 '최애 젤리'를 소개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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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현장에 도착해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던 임지연은 박연진 캐릭터에 얽힌 속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자꾸 사람들이 나한테 오만가지 고데기 사진을 보내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내 친구들이 단톡방에 고데기 사진을 찍어서 보낸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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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는 넷플릭스 톱10 비영어시리즈 1위에 올랐다. 임지연은 과거 학교 폭력 가해자이자 현재 기상캐스터인 박연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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