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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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박연수는 "태국전지훈련 거리도 마니 늘고 힘도 생기고!!! 230미터 달성. #송지아 #송지아스윙 #여자골프스윙 #태국전지훈련"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태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송지아의 모습. 특히 송지아는 프로골퍼같은 시원시원한 스윙과 완벽한 폼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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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이혼 후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송지아는 주니어 골프선수로 활약 중이며 아들 송지욱은 축구 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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