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첫 월드투어로 성장한 점을 언급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6일 서울 강남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미니 5집 '이름의 장: 템테이션' 쇼케이스를 열고 "첫 월드투어로 다섯 명 팀워크 성장했다"라고 했다.
지난해 전 세계 13개 도시, 총 19회 공연의 첫 월드투어도 성료했다. 휴닝카이는 "그간 팬데믹으로 전 세계에 있는 모아 분들을 못만나서 아티스트로 잘 나아가는지 의문이 있었는데 작년에는 아티스트로 한해를 잘 보낸 것 같다"라며 작년을 돌이켰다.
이어 태현은 "다섯 명의 팀워크가 성장한 것 같다. 무대에서는 다양한 일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고민의 흐름을 깨지 않고 이어가는 모습이 프로페셔널해진 것 같고, 사전에 얘기하지 않아도 눈빛만 보고 척척 해가는 것이 팀워크로 성장한 것 같다"고 월드투어로 성장한 점을 짚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7일 오후 2시 미니 5집 '이름의 장: 템테이션'을 발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