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데이트를 즐겼다.
김다예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데이트 일상이 담겨있다.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부부. 이에 절로 새어나오는 미소에서 행복한 일상임을 느낄 수 있었다.
이때 박수홍은 아내의 스타일링으로 한 층 더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 중이다. 김다예 또한 청초한 분위기 속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등 부부의 우월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김다예는 23세 연상 박수홍과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부부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고 있다. 또한 박수홍은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다예에게 피아노 프러포즈로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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