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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시는 24세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2020년부터 모나코에서 뛰고 있으며, 현재 모나코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핵심 자원 중 한 명이다. 이븐 시즌 모든 대회 28경기를 뛰며 4골 4도움을 기록중. 센터백 치고는 공격 포인트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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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시는 센터백이 주포지션이지만, 라이트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맨유에는 매력적인 선수다. 맨유는 디오고 달로트의 백업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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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시는 모나코에서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경험을 쌓아 빅클럽 맨유에서도 충분히 활약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맨유는 캡틴 해리 맥과이어가 시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악셀 튀앙제베, 필 존스 역시 올 여름 FA 신분으로 팀을 떠날 예정이다. 맨유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라파엘 바란, 빅터 린델로프 외 센터백 요원 1명이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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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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