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다이어트를 한 이유를 밝혔다.
조현영은 '내가 다이어트를 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다이어트를 할 수밖에 없었던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에이' 활동 때 다이어트를 했는데 '마하' 활동 때 요요가 왔다. 살이 좀 찌니까 더러운 댓글이 달렸다. 변태들이 댓글을 달며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는 걸 보고 충격을 많이 받아서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 활동 땐 밥을 아예 안 먹기도 했다. 성격도 안 좋았다. 지금은 제대로 된 방법을 연구해서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 옛날 모습보다 지금의 모습이 더 좋다. 남자들이 좋아할 몸매다. 깡마른 건 아니고 있을 건 다 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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