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현아와 던의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27일 뉴스1은 현아와 던이 최근 다시 연인이 됐다고 보도했다.
2016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현아와 던은 지난해 12월 결별 소식을 알렸다. 당시 현아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 항상 응원해 주시고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힌 바다.
해당 글에 던도 '좋아요'를 누르면서,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화했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소속됐던 피네이션을 나란히 나오면서 이들의 혼성 듀오 활동도 마침표를 찍었다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이 해외 스케줄을 동행하는 등 애정 전선을 자랑했다는 목격담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던과 현아의 입술 피어싱이 같은 위치라는 이유로 재결합설이 나오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26일에는 현아가 던 계정에 댓글을 달면서, 두 사람이 결별 2개월 만에 재결합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스포츠조선은 현아와 던 측에 연락을 취했으나 받지 않았다.
사진=스포츠조선DB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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