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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감독은 전작을 준비하던 중 어릴 때부터 키우던 반려견과의 이별을 경험했고, 소중한 존재에 대해 다시 한번 새길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강아지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써나갔다. 그리고 본인의 진심 어린 마음을 '멍뭉이'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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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감독에 대한 무한 신뢰로 출연을 확정한 차태현과 유연석은 친형제보다 더 친한 사촌 형제로 등장해 멍뭉이보다 더 멍뭉이 같은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벌써부터 '국민 브라더'의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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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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