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의 내조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임창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워싱턴에 공연하러 왔어요. 스타일리스트가 하루 늦게 워싱턴으로 와서 오늘은 외출 전 야니(서하얀)가 캐리어 뒤적거려 대신 해준 #남친룩 #남편룩 코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창정은 아내표 남친룩을 자랑 중이다. 서하얀의 남다른 패션센스가 돋보이는 스타일링. 깔끔하면서도 댄디한 룩은 임창정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임창정은 "얀픽 코디 1 or 2 중에 뭐 입을까요?"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그는 "귀찮아서 2번 코디 피팅 안 해봄"이라면서 "독한 여자, 끝까지 차에 챙김"이라며 웃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아들 5명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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