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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요요가 덮치고 108kg의 몸무게를 찍은 강재준은 요요 방지 6개월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일주일만에 7kg 감량한 강재준은 "정상적으로 살기만 했는데 7kg이 빠졌다. 마냥 좋아할 일은 아니다. 그만큼 그동안 식습관이 엉망이었고, 막살았다는 증거"라고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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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강재준은 무려 1시간 40분 걷고, 다음날 찾은 골프장에서도 열심히 걸었다. 강재준은 영하 17도에도, 설 연휴에도 걷는 것은 물론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눈 앞에 두고 참는 등 남다른 열정을 불태웠다. 강재준은 "무너질 뻔했다. 한 번 참고 해냈다는 성취감이 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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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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