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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매 엄마인 올리비아는 과거 UN국제백신연구소에서 근무하고, 현재 국립외교원에서 예비 외교원 후보자를 대상으로 프랑스어, 정치, 외교, 문화를 가르치고 있는 엘리트 강사다. 지난 방송에서 그는 훈육할 땐 단호하게, 놀아줄 땐 확실하게 놀아주는 프랑스식 에너자이저 워킹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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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리비아는 육아 반상회에서 "넷째를 고민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를 매우 좋아했고 프랑스 사촌들도 다둥이다. 4명까지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남편은 아예 생각을 안 하는 것 같다"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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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은 아내 소이현과 셋째 계획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아내가 먼저 이야기했다"라고 밝히며, 셋째를 망설이는 이유가 소이현 때문이라며 이야기를 하던 중 울컥하는 등 아내를 향한 지극한 사랑을 드러낸다. 이를 본 장윤정은 "너무 스윗하다. 여차하면 운다"고 반응한다고 전해져 인교진이 셋째를 고민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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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인교진 부부와 뜻밖의 임신과 출산 시기 공통점을 가지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알려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과연 두 사람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본방사수 욕구를 치솟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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