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베일에 가려진 남북 첩보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소리 없이 벌어지는 전쟁, 남북의 은밀한 첩보전에 대해 파헤쳐본다.
오늘 '이만갑'에서는 특급 휴민트가 출연해 은밀하고 스릴 넘치는 실제 첩보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먼저, 첩보의 세계에는 요원들을 다수 양성해내는 전문 학원이 있다는데. 국정원 요원들의 스승이라 불리는 남한 첩보 전문가와 북한 간첩 훈련병 출신의 전문가가 은밀한 첩보의 세계를 생생히 전할 예정이다. 또 어떤 사람들이 발탁되어 첩보전에 뛰어드는 것인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숨겨진 비밀들은 오늘 방송에서 이야기한다.
여기에 북한 첩보 전문가는 듣기만 해도 긴장감이 도는 살인적인 간첩 양성 훈련기를 밝힌다. 특히 북한 간첩의 이색 과목 중에는 '야동'이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북한 간첩들은 야한 동영상을 완벽 마스터하기 위해 필기시험까지 본다고. '야동' 교육의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오늘 방송에서 밝힌다. 이뿐 아니라, 남북 첩보 요원들의 공통적 필수 과목으로 '관상학'이 있다고 해 또 한 번 놀라게 한다는데, '관상학'이 필수 과목이 된 이유는 무엇인지 들어본다. 또 북한 첩보 전문 휴민트가 관상학을 기반으로 '이만갑' 출연자 중 적에게 가장 먼저 정보를 유출할 것 같은 '배신자 상'을 뽑아 웃음을 자아낸다고.
한편, 북한은 세상에서 가장 폐쇄된 곳이지만, 이들의 비밀 정보들을 캐내기 위한 루트가 존재한다는데. 심지어 지나가는 사람의 인상착의를 파악하거나, 동네 강아지의 이름까지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한 것. 이에 대북 정보를 얻는 다양한 방법 중 특히 한국 첩보 요원들이 특기로 애용하는 정보 수집 방법은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역으로 북한이 다른 나라를 감시할 때 쓰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오늘(29일) 밤 11시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