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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에서는 유세윤과 장동민이 출격했다. 첫 번째 매물은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이 집 좋아분당'이었다. 언니 직장과 동생 직장까지 각각 40분이 소요됐으며, 백화점과 병원, 먹자골목 등 다양한 인프라를 자랑했다. 대로변에 위치한 매물로 2018년 올리모델링을 마쳤으며, 실내는 다각형 구조로 카페 감성의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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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매물은 송파구 오금동의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베란다!'였다. 인근에 개롱역과 오금역이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언니 직장까지 30분, 동생 직장까지 1시간이 소요됐다. 2022년 준공된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거실 밖으로 길게 쭉 뻗은 베란다가 눈길을 끌었다. 주방과 방 역시 깔끔한 인테리어로 흠잡을 곳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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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에서는 코미디언 엄지윤과 조진세 그리고 박영진이 출격했다. 첫 번째 매물은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의 '이 집이 안 될 턱이 있나'였다. 언니 직장과 동생 직장까지 각각 40분이 소요됐으며, 집 앞에 대장천과 산책로가 있었다. 2022년 12월에 준공된 신축 다가구 주택으로 첫 입주 매물이었다. 순백의 거실에는 햇살이 가득했으며 'ㄱ'자 통창은 윈도우 시트까지 설치되어 있었다. 주방 역시 화이트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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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매물은 송파구 가락동의 '태어난 김에 송파일주'였다. 가락시장과 가락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구옥 아파트로 2달 전 올 리모델링을 마친 상태였다. 우드&화이트 톤의 인테리어로 주방을 거실 겸 다이닝 공간으로 고쳤으며, 거실을 화이트 톤의 주방으로 리모델링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 평균 시청률 3.9%(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2049시청률은 1.9%였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1%까지 올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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