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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NEW 멘토 군단' 한고은-장영란-문세윤이 스튜디오에 먼저 자리한 가운데, '2022 MBC 연기대상' 우수상에 빛나는 배우 서하준이 센터에 등장해, 미친 존재감을 뿜어낸다. 서하준을 격하게 반긴 장영란은 그의 프로필을 하나씩 읊어나가는데, 갑자기 '키' 부분에서 서하준은 'STOP'을 외치더니, "182cm가 아니고 179cm"라고 자진 납세한다. 이어 공식 프로필 키를 콕 집어 수정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혀, '신랑즈' 브라이언의 큰 호응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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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준은 우선 테일러 숍을 방문해 웨딩복 피팅 체험을 한다. 여기서 그는 셔츠 없이 재킷만 입은 채 '王자' 복근을 자랑하는가 하면, 운동 후 옷을 훌러덩 벗고 샤워도 한다. 이에 한고은X장영란은 연신 엄지를 추켜세우며 돌고래 함성을 발사하는 등 '프린스' 서하준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이후 서하준은 레슬링 체육관에 들러, 운동을 시작한다. 특히 두 손가락으로 하는 '무반동 턱걸이'를 시전해 모두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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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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