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올 시즌 유독 슈퍼스타들의 경기 지배력은 강력하다. 자 모란트는 트리플 더블을 기록, 팀의 5연패를 끊었다.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50득점을 폭발시키면서 4연승을 이끌었다.
멤피스는 30일(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페덱스 포럼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홈경기에서 112대100으로 승리했다.
32승18패를 기록한 멤피스는 서부 컨퍼런스 2위를 유지. 5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절대 에이스 자 모란트는 27득점, 15어시스트, 1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날 멤피스는 팀 2옵션 데스먼드 베인이 부상으로 결장. 하지만 모란트와 자렌 잭슨 주니어의 맹활약으로 인디애나에 대역전승을 이끌어냈다.
밀워키 벅스는 아데토쿤보의 50득점을 앞세워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135대110으로 완파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도노반 미첼이 부상에서 복귀했다. 반면 LA 클리퍼스는 원-투 펀치 카와이 레너드와 폴 조지가 모두 부상 관리 차원에서 결장. 백투백 경기였다.
결국 클리블랜드가 122대99로 완승을 거뒀다. 또, 샬럿 호네츠는 마이애미 히트는 122대117로 눌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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