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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작품은 정말 봐주신 분들의 일상생활의 모티베이션이 될 만한 용기를 주는 작품이므로 여러 번 보러 가시거나 앞으로 보러 가실 분도 꼭 내가 말한 것을 생각하시면서 봐주면 굉장히 기쁠 것 같다"며 한국 관객들에게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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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여고생과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남고생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미치에다 ??스케, 후쿠모토 리코, 후루카와 코토네, 마츠모토 호노카 등이 출연했고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의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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