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박지현이 미국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박지현은 31일 개인 계정을 통해 "Love taking a selfie surronded by lovely sun, no matter how bright it 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마친 뒤 미국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있다. 화이트 조거팬츠와 크롭된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박지현은 반전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현'은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이성민)의 장손 진성준(김남희)의 아내 모현민을 연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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