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 출신의 와이드너는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2라운드에 뉴욕 양키스의 지명을 받았고, 2018년부터는 애리조나에서 뛰었다. 2020년 빅리그에 데뷔해 메이저리그 통산 49경기(선발 13경기) 출장 107 2/3이닝 2승 3패 4홀드 평균자책점 4.26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14경기에 나와 17 1/3이닝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3.63의 성적을 거뒀다.
Advertisement
임선남 NC 다이노스 단장은 "최근 어려움이 많은 외국인 선수 영입 시장에서 좋은 자원을 보강할 수 있게 돼 만족스럽다. 와이드너 선수의 합류로 페디, 구창모 선수와 함께 강력한 선발진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와이드너 선수는 좋은 제구력과 함께 구위 또한 우수한 투수이다. 특히 포심 패스트볼이 위력적이다. 투심 패스트볼을 중심으로 경기를 이끌어 가는 페디 선수와 상반된 스타일이라는 것도 선발진을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는 면에서 장점으로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다음은 일문일답
Advertisement
NC 다이노스에 입단하게 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다이노스가 다시 우승하기 위해 나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다이노스 팬들 앞에서 경기하는 날이 기다려진다.
한국에 대한 부분은 모든 것이 처음이다. 하지만 나와 내 가족들은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고, 배울 준비가 되어 있다.
-이번 오프시즌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었는지?
꾸준히 주 5회에서 6회 정도 투구 연습을 했고 최근에 마운드 피칭을 시작했다. 주 3-4회 정도 웨이트 훈련도 병행하여 훈련을 해왔다.
-목표 및 각오
나의 목표는 매 선발 로테이션 마다 거르지 않고 출장하는 것이다. 출장할 때마다 팀에 승리를 가져다주고 싶다.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