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30일 최준희는 "유지어터가 한 번에 일주일치 식량을 만드는 방법"이라고 했다.
최준희는 커다란 팬에 채소 등을 가득 넣어서 다이어트 음식을 대량으로 만들어냈다.
그는 "근데 이 식단이 살 제일 잘 빠짐. 미쳤다리"라며 성공한 다이어터의 비법을 공개했다.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던 최준희는 운동과 식단을 통해 44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연예기획사와 계약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 해지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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