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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체리는 웨일즈 국적이다. 맨체스터 이브닝뉴스에 따르면 비안체리는 웨일즈 16세 이하 대표팀에서 맹활약을 펼쳐 '월반'했다. 비안체리는 16세 이하 대표팀 11경기에서 17골을 몰아쳤다. 17세 이하 대표팀으로 바로 점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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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이러한 유연함은 에릭 텐하흐 맨유 감독이 신입을 뽑을 때 찾는 주요 특성이다. 텐하흐가 비안체리를 찍은 일은 놀랍지 않다'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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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당장 1군 전력은 아니다. 그가 성인이 될 때까지, 즉 최소 이번 시즌에는 그를 프리미어리그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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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현재 정통 스트라이커 부재에 시달리고 있다. 마커스 래쉬포드가 중앙과 측면을 오간다. 앙토니 마르시알은 자주 다친다. 급한대로 부트 베호르스트를 영입했으나 그가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골잡이로 우뚝 설지는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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