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기고 있다.
2월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날 3만 6049명 관객을 동원하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199만 4813명으로 이날 중 200만 돌파한다.
지난 4일 개봉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로, 개봉 23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5일 연속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2위는 2만 4051명이 관람한 영화 '교섭'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48만 9102명이다. '아바타:물의 길'은 2만 2893명을 동원해 3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수는 1040만 5273명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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