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성북동 단독주택을 75억 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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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비즈한국에 따르면, 리사는 성북동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매입했다. 이 주택은 고 신격호 전 롯데그룹 명예회장 손녀인 장선윤 롯데 뉴욕팰리스 전무 부부가 살다가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동산등기부에 따르면, 리사는 75억 원에 매입했다. 지난해 7월 15일에 계약했으며, 2023년 1월 30일 잔금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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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사가 매입한 성북동 일대에는 배우 배용준, 이승기 등이 거주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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