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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국적의 자비처는 라이프치히에서 쭉쭉 성장했다. 2021년 빅클럽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지만 정체됐다. 마침 그러던 시기에 맨유에서 러브콜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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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처는 사실 뮌헨에서 출전 시간이 줄어들고 있었다. 익스프레스는 '뮌헨은 조슈아 킴미히와 레온 고레츠카 조합을 선호했다. 자비처는 자신의 자리를 확보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됐다. 맨유는 에릭센의 대체자를 찾았다. 따라서 이 거래는 자비처와 맨유 모두에게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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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처는 "나는 내가 선수로서 최고조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많은 경험과 에너지를 스쿼드에 제공할 수 있다. 새로운 동료들과 감독과 함께 새출발을 하게 됐다. 맨유 팬들에게도 내 능력을 보여줄 기회가 와서 기쁘다"라며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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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0경기까지 승점 39점으로 4위다. 맨유는 지난 시즌 6위로 떨어졌다. 한 시즌만에 TOP4로 복귀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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