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벌써 D라인이 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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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소식을 전한 안영미가 어느새 배가 많이 나온 듯 노란색 드레스 차림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안영미는 1일 "인둥이들 안녕~ 오늘은 개나리공주지~"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손으로 배를 감싼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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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출산 예정인 안영미는 우아한 D라인을 자랑하며 포즈를 취했다. 그간 못보던 스타일인데, 찰랑찰랑 드레스도 너무 잘 어울린다.
이에 가수 이지혜는 "신기하네 영미가 배가 나오다니"라며 감탄했고, 코미디언 정주리도 "귀염둥이야 오늘 내 꿈에 언니 나왔네? 보고싶어"라고 응원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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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지난달 5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네티즌의 축하를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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