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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그동안 팜유즈 동생들 박나래, 이장우에게 좋아하는 음식을 많이 먹기 위해 건강한 팜유가 돼야 한다고 말해왔다. 팜유 대장 전현무는 '무카'를 끌고 "독소를 빼야 맛있게 먹을 수 있다"며 강원도 평창에 있는 숲속 찜질방으로 디톡스 여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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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솔잎 찜질방에 들어간 전현무는 독소를 빼기 위해 따가움을 견뎌낸다. 이어 광물 찜질방으로 향해 뜨거움을 이겨내며 슈퍼 디톡스 체조까지 곁들여 땀을 뻘뻘 쏟아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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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을 후루룩 삼킨 뒤 "학위 주고 싶은 맛"이라고 감탄한다고 전해져 그 메뉴를 궁금하게 한다. 또 제일 좋아하는 오이 명란 크림치즈 토스트까지 해치우며 팜유 대장다운 포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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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변 찜질방 동기의 조언에 솔깃해 진흙에서 격한 헤드뱅잉을 하더니 급기야 냅다 머리 박기를 한다. 진흙 위를 뒹굴어 처참한 비주얼이 된 전현무가 진흙 찜질에 이토록 진심이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 제공=MBC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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