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벤이 득녀했다.
Advertisement
벤은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천사가 태어났어요. 정말 작고 귀엽고 소중한 존재예요. 쌍둥이냐고들 많이 물으셨는데 보시는 것처럼 아기가 정말 제 몸에 비해 크긴 했네요. 아기 낳고 잠시 혼자 회복 중에 엄마도 보고 싶고 내가 정말 아기를 낳은 게 맞나 현실인가 처음 겪는 여러 감정들에 북받쳐 엉엉 울었네요. 무엇보다 아기가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더 바랄 것도 없이 감사했어요. 저 또한 잘 회복 중이에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또 소식 전할게요! 순산할 수 있게 기도해주시고 애써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며 "내가 엄마라니"라고 덧붙였다.
벤은 2020년 국제환경보전기관 더블유재단 이욱 이사장과 결혼을 발표했고, 지난해 6월에는 코로나로 인해 미뤘던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7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벤은 이날 출산으로 3.42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