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대행은 경기 후 "로테이션, 포지션 변경이 있었는데 선수들이 잘 따라줘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옐레나, 김연경을 대각으로 둔 것은) 좀 더 공격적으로 하고 싶었다. 많은 분들이 흥국생명 로테이션을 궁금해하시는데 그저 전술의 일부분이라고 본다. 그날 컨디션이 경기력을 좌우한다"고 말했다. 이원정을 두고는 "김연경에 주는 볼 점유율이 높아졌고, 다른 선수들의 공격도 원활하게 이뤄지게 하고 있다"며 "김다솔은 세트플레이에 강점이 있고, (이)원정이는 윙에 강점이 있다. 기본적인 기량 있는 선수이기에 좀 더 적응하면 더 좋은 모습이 나올 것이다. 두 선수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