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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동계 훈련은 그동안 하찮은 운동 실력을 보여준 '주주자매' 박진주와 이미주의 체력을 길러줄 훈련으로 기대를 높인다. 호시탐탐 주주자매의 하드 트레이닝을 꿈꿨던 유재석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 모습으로 이들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유재석이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만큼 어떤 활약상을 펼칠지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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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사리지 않는 주주자매의 뜻밖의 몸개그는 웃음을 예고한다. "진주, 예능 열심히 하고 싶어서 런닝머신 시작했대"라는 신봉선의 말에, 박진주는 다리를 쩍 벌린 채 준비 자세를 취해 모두의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든다. 또 긴 머리를 휘날리며 눈밭에 쓰러진 이미주의 모습도 모두를 폭소케 만든다고. 이미주의 열정적 자세에 멤버들은 식겁한다고 해,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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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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