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바쁜 한 주를 보냈다.
강수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울 스타일리스트 너무나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어줌"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러블리함 속 초록색 의상과 꽃이 가득한 배경에서 벌써 봄의 향기가 느껴졌다.
강수정은 "일 열심히 하는 거 같아 보여서 남편에게도 좀 보내주고 맘에 든다. 내일이면 또 홍콩으로 돌아감. 비행기 참 많이 타는 이번 주"라면서 "이번주도 바쁘게 보냈음. 그냥 흘려 보낸 시간 없었음. 주말 동안 남편과 아들에게 다시 열심히"라면서 바빴던 한 주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강수정은 "여름 오기 전에 정말 다이어트"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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