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김민재의 소속팀 나폴리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세리에A 1월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세리에A 사무국은 4일(한국시각) 1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스팔레티 감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팔레티 감독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이번 2022-2023시즌 들어 두 번째로 이달의 감독상 주인공이 됐다. 시상식은 12일 크레모네세와의 홈 경기에 앞서 열린다.
나폴리는 1월 5경기에서 4승1패를 기록했다. 유벤투스, AS로마 등 강팀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챙겼다.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다. 11득점, 3실점을 했다.
승점 53점(17승 2무 1패)으로 세리에A에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나폴리는 5일 오후 8시30분 스페치아와 21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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