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전인화가 유럽풍 대저택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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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전인화는 "예쁜 꽃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인화가 선물로 받은 하얀색 꽃들을 화병에 담아 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시선을 끄는 것은 화병 뒤로 보이는 집 내부 모습. 대리석 바닥에 높은 층고가 눈에 띄는 으리으리한 저택 내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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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인화는 숲 풍경이 아름다운 유럽풍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198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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