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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상습도박 등 혐의로 기소된 승리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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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선 승리의 연예 활동 재개에 대해선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하리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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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승리는 지난 2013년 12월부터 2017년 8월까지 8회에 걸쳐 188만3000달러(한화 약 22억2100만원)에 이르는 상습도박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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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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