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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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는 5일 "아영아~승우가 힘들어 보인다ㅋㅋㅋ"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놀고 있는 정미애의 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딸 아영 양은 동생 승우 군을 껴안으며 장난을 치는 모습. 엄마 정미애를 똑닮은 아영, 승우 남매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2위를 차지해 얼굴을 알렸다. 활발하게 활동하다 2021년 돌연 활동을 중단한 정미애는 최근 설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설암 3기를 진단 받았다는 정미애는 8시간의 대수술을 통해 혀의 1/3을 절제했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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