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피지컬: 100'은 가장 강력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서바이벌 게임 예능 프로그램. 나이와 성별, 국적, 체급 불문 각 분야에서 최고의 피지컬을 가진 100인을 한 자리에 모은 '피지컬: 100'은 근력과 밸런스, 지구력과 순발력 등 신체능력과 강인한 정신력을 요구하는 퀘스트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하는 100인의 모습이 몰입감을 선사하는 중이다.
Advertisement
'피지컬: 100'은 지난 2021년 10월 18이 한 통의 메일로 출발한 프로그램. MBC 시사교양국 소속이던 장호기 PD가 보낸 기획안이 '피지컬: 100'의 출발점이 됐다. 유기환 매니저는 이날 "수많은 예능 기획안에서 보지 못했던 또 다른 톤과 분위기가 있었고, 기획안을 읽어볼수록 '이건 꼭 해야겠는데?'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2주 만에 바로 연락을 드리며 제작팀을 꾸려달라고 했고, 넷프릭스 오리지널 중에서도 가장 큰 스케일의 작품으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케일도 역대급이었다. 축구장 두배 크기의 세트로 출발해 매번 다른 경기장을 만들어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장 PD는 "첫날 촬영을 할 때에는 그 넓은 공간에 사람이 가득 찰 정도니 많이 놀랐다. 두 달간 촬영을 진행했는데, 1000명을 조사해 500분 정도를 연락드렸고 신체검사와 멘탈케어를 진행한 뒤 100분을 모셨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피지컬: 100'은 해외 시청자들도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았다. BTS 정국도 시청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고, 여기에 지구 반대편인 칠레에서도 톱10 안에 들며 해외판 제작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중이다. 장 PD는 "'왜 한국에서만 하느냐'는 얘기가 기억에 남는다. 누구를 추천한다고 보내주기도 하고 스페인어로도 추천이 온다"고 밝혔다.
반환점을 돈 이후부터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장 PD는 "지금까지 개인에 포커스가 맞춰졌다면, 이번주부터는 예상의 예상을 뛰어넘는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진다. 그런 것들을 재미있게 담아봤다. 주목받지 못했던 새로운 인물들에 관심을 가져주신다면 훨씬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예고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