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딸의 효도에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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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김영희는 "오므라이스를 해먹을 수 있는 여유"라면서 보채는 딸 없이 홀로 여유있게 점심을 즐겼다.
이어 김영희는 "혼자 신나게 노는 우리 딸 덕분이구나!"라면서 엄마 김영희가 놀아주지 않아도 혼자서도 얌전한 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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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나이지만 벌써부터 의젓한 딸에 김영희는 희뭇해 했다.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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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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