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tvN 주말드라마 '일타스캔들'에서 일타강사 최치열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경호.
정경호는 지적인 모습과 멜로 눈빛으로 회를 더 할수록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정경호는 수학 일타강사를 연기하기 위해 직접 일타강사에서 강의도 듣고 칠판까지 구입해 집에서 매일 연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실제 일타강사가 아니니 실수도 있는법. 최근 공개된 '일타스캔들' 메이킹 영상에서 최치열, 아니 정경호의 실수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인터뷰에서 정경호는 "내가 틀리면 실제로 학생들이 안다. 그래서 그게 참..."이라고 웃었다. 이어진 영상에서 정경호는 연습한 수식을 칠판에 쓰면 열심히 강의를 하고 있다. 하지만 한 학생이 수식이 틀렸다고 말해 당황했고 다시 썼지만 또 다시 지적을 받았다. 이에 자문 선생님이 등장해 수식을 다시 수정해준 후 재촬영을 해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