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이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에서 숏캉스 상품을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숏캉스 상품은 4시간 가량 이용할 수 있는 '반차캉스 패키지'다. 지난 1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짧지만 확실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는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글래드 호텔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오전 반차(오전 10시부터 14시까지), 오후 반차(16시부터 20시까지), 야간 반차(22시부터 오전 2시까지) 중 1가지를 선택해 투숙 할 수 있다. 오전뿐만 아니라 오후, 야간 시간에도 4시간 가량 이용이 가능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 '톤28'의 대나무 칫솔&고체 치약 세트도 2월 28일까지 제공한다.
패키지는 유선으로만 예약이 가능하며, 체크인 시간과 체크아웃 시간은 변경할 수 없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지점별 호텔 투숙객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한 맞춤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호텔에서 원하는 시간에 짧지만 확실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호캉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