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케인은 6일(한국시각) 안방에서 열린 '디펜딩챔프' 맨시티전 전반 15분 상대 수비 실책을 틈탄 호이비에르의 필사적인 패스를 이어받아 가볍게 골망을 흔들며 토트넘 통산 267호골을 터뜨렸다. 토트넘 레전드 지미 그리브스의 266골 기록을 뛰어넘는 새 역사를 썼다. 프리미어리그 200호골로 앨런 시어러, 웨인 루니에 이어 EPL 사상 200골을 찍은 세 번째 선수로도 기록됐다.
Advertisement
"무슨 일이 일어나든 케인은 이 리그에서 본 적 없는 최고의 골잡이 중 하나의 길을 걸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수없이 많은 방법으로 골망 뒤에 볼을 어떻게 집어넣는지 아는 선수이기 때문"이라고 평했다.
Advertisement
"케인은 자신이 성취하기 원하는 걸 목표로 삼을 것이다. 몇몇 선수들은 '아니 아니, 이건 팀에 관한 거야, 리그에서 우승하고 트로피도 얻고 개인기록도 둘다 이룰 수 있다면 좋을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건 오직 케인 본인에게 달린 문제다. 모든 사람들은 욕망이 있고, 이제 케인은 자신의 욕망이 무엇인지 결정할 때"라고 힘주어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