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의 그림을 자랑했다.
황신혜는 6일 "이번 멕시코 여행 전에 잠시 들른 샌프란시스코. 산호세에 있는 치과의사인 베스트프렌드 병원도 가보고. 병원에 걸려있는 진이의 그림이 너무 반가웠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샌프란시스코에 방문해 친구가 운영하는 치과를 찾은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황신혜는 병원에 걸린 딸 이진이의 그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며 화가로도 데뷔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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