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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먼저 유혜영이 균형을 잡기 위해 스톤 두 개로 연습한다. 하지만 유혜영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나한일은 "오른발을 팍 차 줘야 된다"면서 자신이 시범을 보인다. 나한일은 액션배우 출신답게 금세 감을 잡고 실력을 뽐낸다. 나한일은 스톤 1개로도 빙판을 왔다 갔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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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방송을 보던 장윤정도 "그래 저게 문제다! 혼자만 진도를 빼느냐"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자 옆에 앉아있던 도경완은 "왜 나한테 그러느냐"고 정색,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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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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