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라미란이 사이클 선수 아들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라미란은 7일 "아들내미 다 키웠네!ㅠㅠ 졸업식 한 게 얼마 안 됐는데..첫 월급 탔다고 팔찌 선물해주는 서윗한 녀석. 사회인으로서 선수로서의 새출발 응원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으?X!"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미란의 아들 사진과 팔찌 인증샷이 담겼다. 라미란을 똑닮은 아들은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라미란의 아들은 아시아주니어선수권 대회에서 갱니전 은메달, 단체전 금메달을 딴 사이클 선수. 라미란의 아들을 향한 애정도 돋보인다.
한편, 라미란은 올 상반기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 엄마'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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