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정우영이 선발 출전했다. 소속팀 프라이부르크는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8강에 진출했다.
프라이부르크는 8일(한국시각) 독일 잔트하우젠 BWT-슈타디온 암 하르트발트에서 열린 2022~2023 DFB 포칼 16강전 2부리그 잔트하우젠을 2대0으로 물리쳤다.
팽팽한 접전. 고전했다. 후반 40분 이후 연달아 두 골이 터졌다. 후반 42분 빈첸조 그리포의 왼쪽 크로스를 필리프 린하르트가 헤더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후반 인저리 타임 닐스 페테르센이 추가 골을 터뜨렸다.
정우영은 이날 2선의 중앙 미드필더로 배치됐다. 후반 14분 루카스 휠러와 교체됐다.
또 프라이부르크 소속 일본 대표팀 공격수 도안 리스는 20분 정도 출전했다. DFB 포칼 8강전은 4월 초 열릴 예정이며, 대진은 12일 조 추첨으로 결정된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