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정우영이 선발 출전했다. 소속팀 프라이부르크는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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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는 8일(한국시각) 독일 잔트하우젠 BWT-슈타디온 암 하르트발트에서 열린 2022~2023 DFB 포칼 16강전 2부리그 잔트하우젠을 2대0으로 물리쳤다.
팽팽한 접전. 고전했다. 후반 40분 이후 연달아 두 골이 터졌다. 후반 42분 빈첸조 그리포의 왼쪽 크로스를 필리프 린하르트가 헤더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후반 인저리 타임 닐스 페테르센이 추가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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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은 이날 2선의 중앙 미드필더로 배치됐다. 후반 14분 루카스 휠러와 교체됐다.
또 프라이부르크 소속 일본 대표팀 공격수 도안 리스는 20분 정도 출전했다. DFB 포칼 8강전은 4월 초 열릴 예정이며, 대진은 12일 조 추첨으로 결정된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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